본문 바로가기

여행90

밀양 장미공원에서 만나는 27종의 아름다운 장미 장미공원은 5월과 6월, 만발한 장미는 여러 화단에 다른 종류의 장미가 심어져 있어 다채로운 색상과 향기로 공원의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27종의 장미가 화단별로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장미터널과 장미광장은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장미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모형 자동차 경주장, 잔디광장, 암각화조각공원, 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미공원은 밀양시의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5월과 6월에는 만발한 장미를 볼 수 있으며, 여름부터 가을까지도 장미의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4. 2. 22.
북한강로 벚꽃길 가평 삼화리에서 양평까지 눈부신 벚꽃길 북한강로 벚꽃길은 봄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북한강을 따라 가평에서 양평까지 이어지는 약 22km 구간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화사한 벚꽃과 반짝이는 강물, 그리고 탐스러운 목련과 연둣빛 새싹들이 어우러져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북한강을 끼고 달리며,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로로, 가평 삼화리 벚꽃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신청평대교를 시작점으로 하는 391번 지방도 또는 양평 양수리에서 시작하는 352번 지방도를 따라 이동하면, 어느 방향으로 향하든 끊임없이 이어지는 벚꽃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북한강로 벚꽃길을 따라 드라이브하며, 봄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산101 2024. 2. 17.
춘천에서 만나는 늦봄의 화사함, 부귀리 벚꽃길 부귀리 마을의 벚꽃길은 춘천과 인접한 산간 지역으로 내륙지방 중 가장 추운 지역 중 하나로, 그 특성 때문에 다른 곳의 벚나무들이 이미 초록의 잎으로 옷을 갈아입을 때, 부귀리의 벚나무는 아직 화사한 벚꽃을 피우고 있어 늦은 방문객들에게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한 환영을 합니다. 2.5km에 달하는 부귀리 벚꽃길은 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마치 눈꽃처럼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부귀리벚꽃길에서 벚꽃 감상은 파란 봄 하늘 사이로 보이는 벚꽃의 점점이 흩날리는 모습이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평온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부귀리벚꽃길 방문 후, 자동차로 15~20분 거리에 있는 은하수 명소인 건봉령 승호대에 들러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낮의 아름다운 벚꽃에 이어 밤의 신비로.. 2024. 2. 17.
봄날의 드라이브, 화양면 벚꽃터널로 떠나는 여행 화양면 벚꽃길은 여수의 숨겨진 벚꽃 명소로, 이목리에서 자매로 카라반캠핑장에 이르는 약 2.2km 길이의 도로에서 벚꽃터널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벚꽃길은 사람이 적고 한적해 봄이 되면 양쪽 길가에 심어진 벚꽃나무들이 만들어내는 벚꽃터널로 일대를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화양면 벚꽃길은 자매로에서 이목안포로 신도로를 따라 운포마을까지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조성된 벚꽃길에서 봄의 화사함을 만끽할 수 있는 구간은 남파랑길 57코스와 연결되어 도보여행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차량으로 벚꽃길을 즐긴 후 장수리 방향으로 이동하면 바다를 끼고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백리섬섬길과 만나게 됩니다. 장수교차로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빠지면 화양대교, 둔병대교, 낭도대교, 적금대교 등 남해안의 대교를 따라 고흥까지 이어지는 .. 2024. 2. 17.